바리데기 — 버림받은 공주, 저승을 건너다

YouTube 완료

original / 20분 / GEMINI / 체크포인트: 자동승인

장르: 감동 가족 판타지 서사 가이드: 감동 서사
전체 진행률 11/13 스텝 · 85%
분석 설계 구성 집필 마무리
🔍

Phase 1: 분석

소재 분석 · 구조 설계 · 비트 시트

3/3 완료
0
소재 분석
Analyst · v1
승인 재실행
1
구조 설계
Analyst · v1
승인 재실행
2
비트 시트
Analyst · v1
승인 재실행
Checkpoint A 승인
🎭

Phase 2: 설계

톤/리듬 설계 · 캐릭터 설계

2/2 완료
3
톤/리듬 설계
Writer · v1
승인 재실행
4
캐릭터 설계
Writer · v1
승인 재실행
Checkpoint B 승인
📐

Phase 3: 구성

아웃라인 · 세그먼트 분할

2/2 완료
5
아웃라인
Writer · v1
승인 재실행
6
세그먼트
Writer · v1
승인 재실행
Checkpoint C 승인
✍️

Phase 4: 집필

VO 대본 (파트 분할) · 가독성 리비전

2/2 완료
7
VO 대본
Writer · v1
초안 재실행
8
가독성 리비전
Critic+Writer · v1
초안 재실행
🎬

Phase 5: 마무리

제목/썸네일 · TTS 대본 · 시청자 테스트 · 피드백 수정

2/4 진행중
9
제목/썸네일
Writer · v1
초안 재실행
10
TTS 대본
Writer · v1
초안 재실행
11
시청자 테스트
Critic · v0
대기
12
시청자 피드백 수정
Writer · v0
대기

시놉시스

# 바리데기 — 버림받은 공주, 저승을 건너다

## 배경
옛날 어느 나라에 오구대왕과 길대부인이 살았다. 왕과 왕비 사이에는 딸만 여섯이었다. 왕은 아들을 간절히 원했고, 일곱째를 잉태했을 때 전국의 점쟁이를 불러 아들인지 확인했다. 모두가 아들이라 했다. 하지만 태어난 것은 또 딸이었다.

## 버림받다
분노한 오구대왕은 갓 태어난 일곱째를 옥함에 넣어 강에 버리라 명했다. 길대부인이 울며 매달렸으나, 왕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. "딸 일곱이면 나라가 망한다"는 한마디뿐이었다. 아기는 옥함에 담겨 강물 위에 떠내려갔다. 이름조차 없었다. 사람들은 그 아이를 "버리데기", 버림받은 아이라 불렀다.

## 새로운 삶
옥함은 산기슭까지 떠내려갔고, 그곳에서 늙은 부부 비리공덕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를 건져 올렸다. 두 노인은 아이가 없었다. 하늘이 보내준 선물이라 여기고, 바리를 자식처럼 키웠다. 바리는 산골에서 나물을 캐고, 새와 이야기하며 자랐다. 가난했지만 따뜻했다. 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