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eckpoint A
STEP 2 이후 · 수정 0/3회 · 승인
대상 스텝
Critic 리뷰
체크포인트 A: 구조 확정 리뷰
평가: pass
체크리스트
| # | 항목 | 결과 | 근거 |
|---|---|---|---|
| 1 | 구간 균형 | ✅ | Hook/Setup(20%) - Rising(60%) - Climax/Res(20%) 배분이 20분 서사에 적절함. 특히 Rising 구간(12분)이 충분히 확보되어 '친구의 정체'와 '영수증의 진실'이라는 두 개의 큰 산을 넘기에 무리가 없음. |
| 2 | 훅 강도 | ✅ | Cold Open(미래 역행) 전략이 유효함. 치매 어머니가 친자식을 잊고 낯선 이를 딸이라 부르는 상황은 미스터리와 슬픔을 동시에 유발하는 강력한 훅(점수 4/5). |
| 3 | 리텐션 밀도 | ✅ | 20분 동안 7개의 주요 리텐션 포인트가 배치됨(약 2.8분 간격). 서사 장르 특성상 호흡이 길어야 하므로 2분 규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하기보다, 3분 간격의 굵직한 사건 배치가 더 효과적임. 빈 구간 없음. |
| 4 | 비트 완성도 | ✅ | 10개 비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됨. 특히 W자형 감정 곡선이 비트 시트 상에서 명확히 드러남(탐욕 → 충격 → 죄책감 → 오열). |
| 5 | STEP 0 반영도 | ✅ | 소재 분석에서 도출된 '영수증 상자', '구체적 액수', '친구=언니 반전' 요소가 비트 시트에 정확히 매핑됨. |
| 6 | 서사 장치 배치 | ✅ | 거짓말 장치(3회), False Resolution(Beat 6), 관통 물건(3회) 등 장르 필수 요소가 누락 없이 적절한 타이밍에 배치됨. |
우려 사항
- Beat 6 (False Resolution)의 리스크: 성호가 "법적으로 해결했다"고 안심하는 장면이 자칫 지루하거나, 성호가 너무 비호감으로 비춰질 수 있음. 이 구간이 너무 길어지면 시청자가 이탈할 수 있으므로, 안도감 뒤에 바로 Beat 7(영수증 발견)로 이어지는 낙차를 빠르고 강렬하게 연출해야 함.
- 내레이션 vs 대화 비율: 20분 분량은 상당히 깁니다. 내레이션으로만 상황을 설명하면 지루해질 수 있으므로, Beat 4(추적)와 Beat 5(대면)에서 현장감 있는 대화(Dialogue)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.
권고 사항
- Writer에게: Beat 8(Climax) 작성 시, 내레이터가 감정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"어머니의 거친 손", "종이 구겨지는 소리", "정은의 억눌린 울음소리" 등 청각적 묘사와 행동 지문에 집중하여 작성할 것을 권장합니다.
사용자 확인 질문
- 없음. (구조가 탄탄하므로 바로 대본 작성 단계로 넘어가도 좋습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