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P 6: 타임스탬프 세그먼트 리스트
Writer: VO 스크립트 작가
Project: 구미호 며느리 (60분 확장판)
Target: 50-70대 (시니어)
1. 세그먼트 리스트 테이블 (Total: 48 Segments)
[Chapter 1] 의심의 싹 (00:00 ~ 15:00)
| # |
시간 |
Beat |
유형 |
핵심 내용 (1-2문장) |
서사 장치 |
의성어/의태어 큐 |
등장 인물 |
BGM 무드 |
톤 |
긴장도 |
| 1 |
00:00-01:30 |
B1 |
[질문] |
[Cold Open] 굿판의 비명, 스님의 칼, 피 묻은 손. "요물은 누구인가?" |
오픈 루프 |
챙그랑, 으아악 |
이도령, 스님 |
Zone 1 (긴박) |
서늘함 |
5 |
| 2 |
01:30-02:30 |
- |
[서술] |
타이틀 & 오프닝 멘트. 평화로운 산골 마을의 이면 소개. |
- |
휘이잉 (바람) |
내레이터 |
Zone 1 (음산) |
차분함 |
2 |
| 3 |
02:30-04:00 |
B2 |
[서술] |
마을 가축들의 기이한 죽음. 간만 사라진 사체들. |
복선-미세힌트 |
뚝뚝, 으르렁 |
- |
Zone 1 (기괴) |
낮게 |
3 |
| 4 |
04:00-05:30 |
B2 |
[인용] |
저녁 식사 시간. 시어머니가 밥상을 엎으며 구역질함. |
거짓말 1 (식성) |
쨍그랑, 우웨엑 |
정씨, 며느리 |
Zone 1 (불편) |
날카로움 |
3 |
| 5 |
05:30-07:00 |
- |
[감정] |
며느리의 침묵과 시어머니의 핀잔. 집안의 냉기. |
- |
달그락 |
이도령 |
Zone 1 (정적) |
건조함 |
2 |
| 6 |
07:00-08:30 |
B2 |
[서술] |
한밤중 부엌의 그림자. 무언가 씹어 먹는 소리를 듣는 아들. |
복선-미세힌트 |
쩝쩝, 아작 |
이도령, 정씨 |
Zone 1 (공포) |
속삭임 |
4 |
| 7 |
08:30-10:00 |
B3 |
[서술] |
다음 날 아침, 며느리 입가의 붉은 자국 발견. |
레드헤링 (오미자) |
쿵 (심장) |
이도령, 며느리 |
Zone 1 (의심) |
떨림 |
4 |
| 8 |
10:00-11:30 |
B3 |
[인용] |
바느질하는 시어머니. 바늘귀를 못 꿰며 한탄함. |
거짓말 2 (시력) |
툭, 탁 |
정씨 |
Zone 1 (일상) |
짜증 |
2 |
| 9 |
11:30-12:30 |
B3 |
[서술] |
며느리에게 낡은 골무를 던지는 시어머니. |
관통물건 1 (무기) |
데구르르 |
정씨, 며느리 |
Zone 1 (갈등) |
냉소적 |
3 |
| 10 |
12:30-13:30 |
- |
[독백] |
이도령의 고뇌. "내 아내가 정말 요물인가?" |
- |
- |
이도령 |
Zone 1 (고뇌) |
무거움 |
3 |
| 11 |
13:30-14:30 |
- |
[행동] |
밤이 되자 며느리의 방문을 감시하는 이도령. |
- |
끼이익 |
이도령 |
Zone 1 (긴장) |
은밀함 |
4 |
| 12 |
14:30-15:00 |
- |
[질문] |
방문이 열리고 나가는 그림자. 챕터 1 마무리 멘트. |
예고 훅 |
- |
- |
Zone 1 → 2 |
의미심장 |
4 |
[Chapter 2] 추적과 혼란 (15:00 ~ 30:00)
| # |
시간 |
Beat |
유형 |
핵심 내용 (1-2문장) |
서사 장치 |
의성어/의태어 큐 |
등장 인물 |
BGM 무드 |
톤 |
긴장도 |
| 13 |
15:00-16:30 |
B4 |
[인용] |
사냥꾼 덕팔 등장. "이 산에 30년 묵은 여우가 있다." |
외부 위협 |
쿵쿵 (발소리) |
덕팔 |
Zone 2 (긴박) |
거칠게 |
3 |
| 14 |
16:30-18:00 |
B4 |
[서술] |
집안을 수색하는 사냥꾼. 짐승 털 발견. |
- |
킁킁 |
덕팔, 이도령 |
Zone 2 (불안) |
다급함 |
4 |
| 15 |
18:00-19:30 |
B4 |
[인용] |
시어머니가 아들에게 며느리를 조심하라고 경고함. |
거짓말 3 (모함) |
사각사각 |
정씨, 이도령 |
Zone 2 (은밀) |
속삭임 |
3 |
| 16 |
19:30-21:00 |
- |
[행동] |
그날 밤, 다시 나가는 그림자. 이번엔 이도령이 뒤를 쫓음. |
- |
바스락 |
이도령 |
Zone 2 (추적) |
숨죽임 |
4 |
| 17 |
21:00-22:30 |
B5 |
[반전] |
그림자의 주인은 며느리가 아니라 어머니. 산으로 향함. |
호기심 갭 |
- |
정씨 |
Zone 2 (혼란) |
당혹 |
4 |
| 18 |
22:30-24:00 |
B5 |
[서술] |
외딴집의 복순 할멈에게 약초(산삼)를 먹이는 어머니. |
B-Story (우정) |
호호 (바람) |
정씨, 복순 |
Zone 2 (따뜻) |
부드러움 |
2 |
| 19 |
24:00-25:30 |
B5 |
[인용] |
복순의 대사 "자네 30년 전에 죽은 줄 알았는데..." |
복선-단서 |
콜록콜록 |
복순 |
Zone 2 (의문) |
떨림 |
3 |
| 20 |
25:30-26:30 |
- |
[독백] |
이도령의 혼란. "어머니에게 무슨 비밀이 있는가?" |
- |
- |
이도령 |
Zone 2 (혼란) |
무거움 |
3 |
| 21 |
26:30-28:00 |
B6 |
[서술] |
며칠 후 복순의 죽음. 장례식장의 정씨 부인. |
- |
아이고 (곡소리) |
정씨 |
Zone 2 (슬픔) |
건조함 |
2 |
| 22 |
28:00-29:00 |
B6 |
[행동] |
밤산에서 들리는 여우 울음소리 (정씨의 슬픔). |
- |
아우우 |
정씨(여우) |
Zone 2 (비장) |
처연함 |
4 |
| 23 |
29:00-29:30 |
B6 |
[행동] |
사냥꾼 덕팔이 소리를 듣고 발포함. |
클리프행거 |
탕! |
덕팔 |
Zone 2 (충격) |
강렬함 |
5 |
| 24 |
29:30-30:00 |
- |
[질문] |
핏자국만 남은 산비탈. 챕터 2 마무리. |
예고 훅 |
뚝...뚝... |
- |
Zone 2 → 3 |
긴장 |
5 |
[Chapter 3] 반전과 진실 (30:00 ~ 45:00)
| # |
시간 |
Beat |
유형 |
핵심 내용 (1-2문장) |
서사 장치 |
의성어/의태어 큐 |
등장 인물 |
BGM 무드 |
톤 |
긴장도 |
| 25 |
30:00-31:30 |
B7 |
[인용] |
현각 스님 등장. 지팡이 소리와 함께 경고. |
타임프레셔 |
쿵... 쿵... |
스님 |
Zone 3 (위압) |
묵직함 |
3 |
| 26 |
31:30-33:00 |
B7 |
[서술] |
"오늘 밤을 넘기지 못한다." 퇴마 의식 준비. |
- |
둥둥 (북소리) |
스님, 이도령 |
Zone 3 (긴박) |
다급함 |
4 |
| 27 |
33:00-34:30 |
B7 |
[행동] |
스님이 안방 쪽을 보며 혀를 참. 부적을 건넴. |
복선-결정적 |
쯧쯧 |
스님 |
Zone 3 (의심) |
의미심장 |
3 |
| 28 |
34:30-36:00 |
B8 |
[행동] |
이도령이 며느리 방문에 부적을 붙임. 며느리의 눈물. |
False Resolution |
탁 (붙이는 소리) |
이도령, 월향 |
Zone 3 (비장) |
떨림 |
4 |
| 29 |
36:00-37:00 |
B8 |
[감정] |
폭풍전야의 정적. 이도령의 안도. |
감정 전환 |
- |
이도령 |
Zone 3 (정적) |
차분함 |
2 |
| 30 |
37:00-38:00 |
B8 |
[반전] |
안방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. "크아아악!" |
반전 훅 |
콰앙! |
정씨 |
Zone 3 (충격) |
비명 |
5 |
| 31 |
38:00-39:30 |
B9 |
[서술] |
안방 문이 박살 나고 튀어나오는 구미호(어머니). |
복선-회수 |
우지끈 |
구미호 |
Zone 3 (공포) |
격정적 |
5 |
| 32 |
39:30-41:00 |
B9 |
[행동] |
이성을 잃고 날뛰는 구미호. 사냥꾼과 스님의 대치. |
- |
챙! (칼소리) |
구미호, 스님 |
Zone 3 (혼돈) |
빠름 |
5 |
| 33 |
41:00-42:30 |
B9 |
[행동] |
구미호가 이도령을 덮침. 목을 조르는 손톱. |
빌런 3단 악행 |
헉, 헉 |
구미호, 이도령 |
Zone 3 (절정) |
숨가쁨 |
5 |
| 34 |
42:30-43:30 |
B9 |
[인용] |
"어머니!" 아들의 외침에 멈추는 구미호. 눈빛 교환. |
- |
- |
이도령, 구미호 |
Zone 3 (멈춤) |
절규 |
4 |
| 35 |
43:30-44:30 |
B9 |
[행동] |
스님의 칼을 대신 맞는 구미호. 쓰러짐. |
희생 |
푸욱 |
구미호, 스님 |
Zone 3 (비극) |
충격 |
5 |
| 36 |
44:30-45:00 |
- |
[독백] |
쓰러진 어머니를 안고 우는 아들. 챕터 3 마무리. |
감정 전환 |
털썩 |
- |
Zone 3 → 4 |
먹먹함 |
4 |
[Chapter 4] 회한과 이별 (45:00 ~ 60:00)
| # |
시간 |
Beat |
유형 |
핵심 내용 (1-2문장) |
서사 장치 |
의성어/의태어 큐 |
등장 인물 |
BGM 무드 |
톤 |
긴장도 |
| 37 |
45:00-46:30 |
B10 |
[전환] |
[Flashback] 30년 전 산사태 현장. 아기 울음소리. |
- |
으앙 (아기) |
구미호(과거) |
Zone 4 (회상) |
몽환적 |
3 |
| 38 |
46:30-48:00 |
B10 |
[서술] |
젖 대신 피를 참고 미음을 먹이는 구미호. |
거짓말 1 회수 |
꿀꺽 (침) |
구미호 |
Zone 4 (애절) |
물기어린 |
3 |
| 39 |
48:00-49:30 |
B10 |
[서술] |
밤눈으로 아들의 옷을 깁는 모습. 바늘귀 연기의 진실. |
거짓말 2 회수 |
콕 (바늘) |
구미호 |
Zone 4 (따뜻) |
부드러움 |
2 |
| 40 |
49:30-51:00 |
B10 |
[서술] |
며느리를 구박했던 진짜 이유 (요기로부터 보호). |
거짓말 3 회수 |
- |
구미호 |
Zone 4 (후회) |
담담함 |
2 |
| 41 |
51:00-52:30 |
B10 |
[독백] |
구미호의 1인칭 독백. "사람이 되고 싶었다." |
주제 의식 |
- |
구미호 |
Zone 4 (감동) |
깊은 울림 |
1 |
| 42 |
52:30-54:00 |
B11 |
[행동] |
현재로 복귀. 구미호의 몸이 빛으로 산화됨. |
- |
스르르 |
구미호, 이도령 |
Zone 4 (신비) |
떨림 |
2 |
| 43 |
54:00-55:30 |
B11 |
[인용] |
품에서 꺼낸 새 골무를 며느리에게 건넴. 유언. |
관통물건 2 (화해) |
- |
구미호, 월향 |
Zone 4 (눈물) |
따뜻함 |
2 |
| 44 |
55:30-57:00 |
B11 |
[행동] |
구미호의 소멸. 남겨진 낡은 골무를 쥐고 오열하는 아들. |
관통물건 3 (유품) |
툭 (떨어짐) |
이도령 |
Zone 4 (비극) |
오열 |
3 |
| 45 |
57:00-58:00 |
- |
[감정] |
스님의 염불 소리와 떠나가는 바람. 정적. |
- |
딸랑 (풍경) |
스님 |
Zone 4 (여운) |
차분함 |
1 |
| 46 |
58:00-59:00 |
B12 |
[서술] |
1년 후. 마당에 밥상을 차리는 며느리. |
- |
달그락 |
월향 |
Zone 4 (평온) |
밝음 |
1 |
| 47 |
59:00-59:40 |
B12 |
[인용] |
아들의 마지막 대사. "어머니, 밥 식습니다." |
수미상관 |
- |
이도령 |
Zone 4 (여운) |
담담함 |
1 |
| 48 |
59:40-60:00 |
- |
[CTA] |
엔딩 멘트 & 질문. "당신의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나요?" |
CTA |
- |
내레이터 |
- |
편안함 |
1 |
2. 세그먼트 길이 분포
- 짧은 세그먼트 (15-40초): 12개 (긴박한 액션, 대화 핑퐁, 전환)
- 보통 세그먼트 (40-90초): 28개 (주요 서술, 사건 전개)
- 긴 세그먼트 (90-120초): 8개 (Cold Open, Climax, Flashback 핵심)
- 전략: 챕터 3(Climax)와 4(Flashback)에 긴 세그먼트를 배치하여 감정적 몰입도를 높이고, 챕터 1, 2는 짧고 보통 길이의 세그먼트를 교차하여 속도감을 유지함.
3. 리텐션 훅 세그먼트 표시
| 시간 |
세그먼트 # |
훅 기법 |
훅 내용 |
강도 |
| ~01:30 |
#1 |
오픈 루프 |
"이 집안의 진짜 요물은 누구인가?" (답 미제시) |
강 |
| ~08:30 |
#6 |
호기심 갭 |
부엌의 그림자, 짐승 같은 씹는 소리 |
중 |
| ~15:00 |
#12 |
예고 훅 |
"하지만 아들은 몰랐습니다. 진짜 사냥꾼은 이제 막..." |
강 |
| ~21:00 |
#16 |
반전 훅 |
며느리가 아니라 어머니가 나가는 장면 |
중 |
| ~29:30 |
#23 |
클리프행거 |
탕! 총소리와 함께 끝나는 챕터 |
강 |
| ~38:00 |
#30 |
반전 훅 |
부적이 붙은 방이 아닌 안방에서의 비명 |
최강 |
| ~45:00 |
#36 |
감정 전환 |
괴물이 된 어머니의 눈물 |
강 |
| ~52:30 |
#41 |
감동 훅 |
"사람으로 살게 해줘서 고맙다"는 독백 |
강 |
4. 편집 큐 배치 (주요 전환점)
| 세그먼트 # |
편집 큐 |
내용 |
| #1 |
[BGM: 날카로운 현악기 + 강한 바람] |
오프닝의 충격 효과 |
| #2 |
[BGM: 잔잔하지만 음산한 앰비언트] |
타이틀 후 분위기 전환 |
| #13 |
[BGM: 빠른 템포의 북소리] |
챕터 2 시작, 사냥꾼 등장으로 긴장 고조 |
| #25 |
[BGM: 징 소리와 묵직한 저음] |
챕터 3 시작, 스님의 권위 표현 |
| #30 |
[효과음: 콰앙! + BGM: 꽹과리/불협화음] |
반전의 순간, 청각적 충격 |
| #37 |
[잠시 멈춤] -> [BGM: 슬픈 해금 솔로] |
챕터 4 시작, 공포에서 슬픔으로 급격한 전환 |
| #46 |
[BGM: 맑은 피아노 + 대금] |
에필로그, 정화된 분위기 |
5. 인물 등장 타임라인
정씨(구미호): 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 (전 구간 핵심)
이도령: 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 (관찰자/화자)
며느리(월향): 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 (초반/후반)
스님: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(중후반 해결)
사냥꾼/복순: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■■■■■■■■■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(중반 조연)
Ch.1 Ch.2 Ch.3 Ch.4
6. 서사 장치 세그먼트 매핑
| 서사 장치 |
세그먼트 # |
구현 방식 |
| 거짓말 1 (식성) |
#4 |
밥상 엎으며 "비린내 난다" (사실은 피 냄새 억제) |
| 거짓말 2 (시력) |
#8 |
"밤눈이 어두워" (사실은 야행성 시력 은폐) |
| 거짓말 3 (모함) |
#15 |
"며느리 눈빛이 흉하다" (아들 보호 목적) |
| 거짓말 회수 |
#38-40 |
30년 전 회상 씬에서 모든 거짓말의 진실 규명 |
| 복선 (미세힌트) |
#3, #6 |
가축의 간 소실, 부엌의 씹는 소리 |
| 복선 (단서) |
#19 |
복순 할멈의 "30년 전 죽은 줄 알았다" 발언 |
| 레드헤링 (오미자) |
#7 |
며느리 입가의 붉은 자국을 피로 오인 |
| False Resolution |
#28 |
며느리 방에 부적 붙이고 안도하는 순간 |
| 관통 물건 1 (무기) |
#9 |
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골무를 던짐 |
| 관통 물건 2 (화해) |
#43 |
구미호가 며느리가 만든 새 골무를 받음 |
| 관통 물건 3 (유품) |
#44 |
사라진 어머니의 자리에 남은 낡은 골무 |
7. 전환 설계
| 세그먼트 # → # |
전환 방식 |
전환 큐 |
| #1 → #2 |
시간 점프 |
"이야기는 한 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" |
| #12 → #13 |
인물 등장 |
"그때, 마을 어귀에 낯선 사내가 나타났습니다." |
| #24 → #25 |
시간 경과 |
"뜬눈으로 밤을 새운 다음 날 아침..." |
| #36 → #37 |
회상 진입 |
[바람 소리가 아기 울음소리로 오버랩] "30년 전, 그날도 비가 왔습니다." |
| #45 → #46 |
시간 점프 |
"그로부터 1년이 지났습니다."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