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eckpoint A
STEP 2 이후 · 수정 0/3회 · 승인
대상 스텝
Critic 리뷰
체크포인트 A: 구조 확정 리뷰
평가: pass
체크리스트
| # | 항목 | 결과 | 근거 |
|---|---|---|---|
| 1 | 구간 균형 | ✅ | STEP 2 기준, 20분 타임라인에 맞춰 Hook(1분)-Setup(3분)-Rising(12분)-Climax/Res(4분)으로 안정적으로 배분됨. Rising 구간이 충분히 확보되어 '추적' 서사의 밀도를 높임. |
| 2 | 훅 강도 | ✅ | Beat 1의 Cold Open("친아들의 존속살해 고발")은 금기를 깨는 강력한 소재로, 시작 30초 내 이탈을 막기에 충분한 강도(Tension 5)임. |
| 3 | 리텐션 밀도 | ✅ | 2~3분 간격으로 7개의 리텐션 포인트가 배치됨.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'감정 전환(동생의 절연)', '모순 발견(부검 결과)' 등 유형이 다양하여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음. |
| 4 | 비트 완성도 | ✅ | 10개의 비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됨. 특히 Beat 4(경찰 종결/고립)에서 감정을 떨어뜨렸다가 Beat 5(나홀로 수사)부터 점진적으로 상승시키는 긴장감 곡선 설계가 우수함. |
| 5 | STEP 0 반영도 | ✅ | 소재 분석에서 도출된 '눈물 없는 통곡(청각적 묘사)', '황진태(제3의 인물)', '고립된 아들(Underdog)' 키워드가 구조 전반에 충실히 반영됨. |
| 6 | 서사 장치 배치 | ✅ | '거짓말 장치(3회+회수)', '관통 물건(작업화)', '복선 3단계'가 비트 시트에 명확히 매핑되어 있어 대본 작성 시 길잡이 역할을 확실히 할 것으로 보임. |
우려 사항
- 시각 정보의 청각화 난이도 (Beat 5, 6): CCTV 영상(비틀거리지 않는 걸음걸이)과 블랙박스 삭제 화면은 시각적 증거입니다. 대본 작성(STEP 3) 단계에서 이를 내레이터가 "화면을 해설하듯" 생생하게 묘사하지 않으면 청취자가 상황을 놓칠 수 있습니다. (예: "화면 속 아버지는, 마치 자를 대고 걷는 것처럼 똑바로 걷고 계셨습니다.")
- 법정 씬의 반복 (Beat 1 & Beat 9): 오프닝(Hook)과 클라이맥스(Climax)가 같은 법정 장면입니다. Beat 9에서는 오프닝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'어머니의 비겁한 변명'과 '동생의 무너짐'이 추가되어야 반복이 아닌 '확장'으로 느껴질 것입니다.
권고 사항
- 없음. (현재 구조와 비트 시트는 대본 작성을 위한 준비가 완벽합니다. Writer는 STEP 3에서 묘사의 구체성에만 집중하면 됩니다.)
사용자 확인 질문
- 없음. 다음 단계(STEP 3: 초안 작성)로 진행하십시오.